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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공원 옆 역세권 785가구 중형단지

대구 두류 파크 KCC스위첸 조감도

대구 두류 파크 KCC스위첸 조감도

KCC건설이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에서 ‘두류 파크 KCC스위첸(조감도)’을 분양한다. 최고 24층, 총 785가구의 아파트 단지다. 일반 분양분은 전용면적 59~84㎡ 541가구다.
 

신축아파트 갈아타기 수요 기대

분양가가 3.3㎡당 1350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대구에서 평균 분양가는 3.3㎡당 1460만원, 달서구는 3.3㎡당 1659만원이었다. 입주 전까지 자금 부담은 크지 않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이고 중도금(분양가의 60%)은 무이자 조건이다.
 
두류산과 금봉산을 중심으로 조성된 두류공원은 단지 앞에 있다. 공원의 면적은 165만㎡ 규모다. 공원 안에는 대구의 명소인 83타워(옛 우방타워)와 놀이공원인 이월드(옛 우방랜드), 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성당못과두류워터파크도 공원 안에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성남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다. 내당초·구남중·대구대 등도 비교적 가깝다. 홈플러스(내당점)·영남대병원·대구가톨릭대병원 등도 단지 근처에 있다. 단지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달서구는 신축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달서구 아파트는 모두 15만2592가구다. 이 중 지은 지 15년 이상이 10만6687가구로 전체의 70%를 차지한다. 지은 지 5년 이내 아파트는 1만279가구로 6.7%에 그친다. 그만큼 낡은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있을 수 있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두류동 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구역 중 첫 번째로 분양하는 사업장이다. 이 아파트는 층간 욕실소음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첨단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도 제공한다. 집 밖에서도 집안의 난방을 조절하거나 음성으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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