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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건모, 피의자 신분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성폭행 의혹을 받는 가수 김건모(52)씨가 15일 오전 경찰에 출석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23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성폭행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도착했다. 김씨는 “성폭행 혐의 인정하느냐”, “유흥업소 직원 폭행한 사실 있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이었다.
 
지난해 12월부터 김씨에 대한 성폭행 혐의를 조사 중인 경찰은 8일 김건모의 차량을 압수수색해 차량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록 등을 확보했다. 이날 압수수색 물품 분석과 포렌식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은 김씨에게 신문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지난달 6일 김씨가 과거 룸살롱에서 일한 A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맞서 김씨의 소속사 건음기획은 이달 6일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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