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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민주당 최고위서 '당 복귀' 신고…총선체제 본격 돌입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4일 환송식이 열린 정부서울청사에서 태풍피해 마을 김동혁 이장을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4일 환송식이 열린 정부서울청사에서 태풍피해 마을 김동혁 이장을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당 복귀 신고를 한다. 민주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이 전 총리를 당 상임고문으로 위촉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전 총리가 비공개 최고위에서 인사를 한 뒤, 공개회의에 이해찬 대표와 함께 입장해 공식적인 당 복귀 인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의 당 복귀로 민주당은 제21대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돌입한다. 이 전 총리는 4월 총선에서 정세균 총리의 지역구인 서울 종로에 출마할 가능성이 크다. 내달 초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총선도 지원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당헌에서 당 대표가 전직 당 대표 및 그에 준하는 원로 인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임고문은 당 대표와 최고위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며 당무 관련해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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