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EDC KOREA 2020으로 컴백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Electric Daisy Carnival Korea / 이하 EDC 코리아)'가 다시 한번 한국 EDM 팬들을 만난다.
 
EDC 코리아는 지난해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론칭 페스티벌로서는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한국에 상륙한 바 있다. 이에 오는 8월 15일, 16일 서울 개최를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EDC는 지난 1997년 시작,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와 올랜도, 멕시코, 중국, 일본 등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오고 있다. 특히 2019년 라스베가스 행사에는 3일간 약 46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몰린 바 있다.
 
EDC의 라이센서인 글로벌 공연 기획사 '인섬니악(Insomniac)'은 EDC 외에도 '이스케이프(Escape)’, ‘하드 썸머(Hard Summer)’, '비욘드 원더랜드(Beyond Wonderland)', ‘드림스테이트(Dreamstate)’, ‘팩토리 93(Factory 93)’ 등 15여 개의 세계적인 페스티벌 브랜드를 소유하고 직접 주최하고 있다.
 
세계 정상급 DJ 아티스트를 포함한 트렌디한 라인업, 그리고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조형물들이 조화를 이뤘던 지난 공연에서는 △키네틱 필드 △써킷 그라운드 △네온 가든 △베이스 팟 △붐박스 아트카 △와이드 어웨이크 어라운드 더 월드로 구성된 6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또한 다수의 퍼포머, 아트 조형물, 관객 체험형 액티비티 등이 관객들과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타 페스티벌과는 차별화된 한국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개최될 'EDC 코리아'에서는 작년의 성공적인 개최에서 나아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테이지, 퍼포먼스, 아트 조형물, 액티비티로 본진 'EDC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카니발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욱이 EDC 코리아를 주최하는 이디엠앤코(주)는 지난해 EDC 코리아의 성공적인 개최함에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핼러윈 콘셉트 EDM 페스티벌로 초대형 서커스 텐트로 주목을 받은 '이스케이프 : 싸이코 서커스 코리아'를 성공으로 이끈 바 있다.
 
이와 관련 인섬니악의 설립자이자 CEO인 파스콸레 로텔라(Pasquale Rotella)는 "지난해 한국에 진출시킨 EDC와 이스케이프 : 싸이코 서커스 공연을 찾은 한국 관객들로부터 우리가 세계에 전하고 싶은 정신과 울림 그 자체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문화에 대한 놀라운 지지를 보여준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날 2020년 서울 행사를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파트너와 또 다른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EDC 코리아 2020'은 2회 론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후 2시까지 24시간 동안 특별한 가격에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럭키 오울(Lucky Owl) 티켓의 한정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 예매처는 국내의 경우 하나티켓, 해외는 trazy로 럭키 오울 티켓은 VIP 양일권 150,000원, GA 양일권 110,000원에 예매가 가능하며, 한정 판매 시간 이후에는 VIP 양일권 180,000원, GA 양일권 125,000원의 얼리 오울(Early Owl) 티켓이 바로 오픈된다.

이정호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