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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양성… 녹색생활 실천가 40명 모집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환경 보전,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등을 목표로 하는 ‘2020년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교육’ 수강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교육은 급격한 기후 변화로 환경 보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 속 환경운동을 선도하는 주민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에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그린리더 환경전문가는 3월부터 11월까지 마포구가 추진하는 환경지킴이 실천교육, 환경체험교실, 녹색환경학교, 학교생태 탐구교실, 여름 환경학교, 저탄소생활 실천교육 등에 참여한다. 총 228회에 걸쳐 498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강사 및 캠페인 활동을 담당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그린리더 교육 수료 자격은 향후 환경 관련 일자리 취업 과정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환경전문가 양성 교육은 1강 신재생에너지 동향 및 에너지교육 사례, 2강 토양 생태계를 통해 이해되는 자연관(흙과 생명), 3강 주제를 통해 접근하는 환경교육 사례(미세먼지), 4강 환경교구를 활용한 실내 환경교육 방법 및 사례, 5강 자연의 길을 묻다(우리 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6강 환경입문(환경문제와 실천, 그리고 환경교육), 7강 월드컵공원 생태 이야기, 8강 환경교육 프로그램 시연 및 평가, 수료식 순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환경보전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마포구 주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련 문의 및 안내사항은 환경보전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현재까지 300명이 넘는 주민 그린리더가 양성되어 매년 마포구 전역에서 환경 문제에 관한 교육과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건강한 주제의식을 지닌 사회 활동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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