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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취업률 82.1%, 207개 4년제 대학 중 최고

경동대학교 캠퍼스 전경

경동대학교 캠퍼스 전경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2019 교육부 정보공시 결과 전국 207개 4년제 대학 전체에서 졸업생 취업률 1위를 기록하였다고 11일 발표하였다. 이 자료는 ‘건강보험 및 국세DB 연계 취업률’ 통계이며, 2019년 12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바 있다.  
 
이번 경동대 취업률 82.1%는 193개 일반대학과 10개 교육대학 및 2개 산업대학 등을 망라한 국내 4년제 대학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2위 한국기술교육대(81.3%)보다 0.8%p 높았다.
 
‘취업사관학교’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경동대는 지난해에도 취업률 78.8%로 졸업생 1천명 이상 4년제 일반대학 중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매년 꾸준히 높은 취업률을 기록해 왔다. 취업을 최우선 가치로 한 대학 인재상과 교육이념이 빚은 결과로 판단된다.
 
전성용 총장은 “예측과 다르지 않다. 이번 성과는 어려운 가운데 대학 방침을 잘 따라 준 졸업생과 교직원 모두의 공”이라며, 정량적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취업의 질적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동대는 수년 전부터 학생들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동대는 전국 세 곳에 각각 특성화 캠퍼스를 두고 있다. 도시공간과 산업수요 중심의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는 유아교육과 등 14개 학과, 의료보건인재를 집중 양성하는 강원도 원주 메디컬캠퍼스에는 간호학과 등 11개 학과, 지역관광과 국제화로 특화된 강원도 고성 글로벌캠퍼스에는 관광경영학과 등 8개 학과가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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