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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한국 장관 최초로 ‘다보스포럼’ 이사 맡았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21~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의 첨단제조업파트너십(AMP) 이사에 선임됐다.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21~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의 첨단제조업파트너십(AMP) 이사에 선임됐다.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달 21~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이사직을 맡았다고 중기부가 12일 밝혔다. 한국 장관이 다보스 포럼 이사직에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장관이 맡게 된 이사직은 ‘첨단 제조업 파트너십(AMP)’분과로 제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스마트공장 등 제조업 자동화를 추진해 생산성과 일자리, 경쟁력을 늘리는 게 목표다. 박 장관은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사직을 제안해 온 것은) 다보스 포럼이 그만큼 중소기업의 정책과 스타트업의 정책을 중요시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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