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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의료진 만나 듣고 싶었던 답변 '닥터스 픽'이 대신 전해줍니다

새소식
 
내 병에 대해 진료하는 의사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 하는 환자가 많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병원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지만 진료 시간은 3~5분에 불과하다. 의료진과 환자의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신뢰 관계 형성이 어려워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평소 궁금했지만 묻지 못했던 점을 의료진에게 직접 묻고 답하는 코너인 ‘닥터스 픽(Doctor’s Pick)’을 중앙일보헬스미디어 포털사이트 및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jhealthmedia)를 통해 연재한다. 의심 증상이나 약 복용법 등 질병 치료와 예방 관리에 관련한 질문을 독자가 작성하면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 의료진에게 전달해 답변을 받는다. 
 
질문은 닥터스 픽 최신 연재 기사 하단에서 다음 회차 의료진의 전문 진료 분야 등을 확인하고 연령·성별 등 간단한 정보와 질문을 남기면 된다. 닥터스 픽은 1월 7일부터 격주 화요일마다 게재될 예정이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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