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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이란 추가 경제제재…"미 대사관 4곳 공격 계획"



[앵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경제 제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사살한 명분이 된 '임박한 위협'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란이 미국 대사관을 공격하려했다는 겁니다.



공다솜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이 이란에 대해 추가 경제 제재를 내놓았습니다.



이란이 이라크 내 미군 기지 두 곳을 미사일로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입니다.



현지시간 8일 트럼프 대통령은 '살인적인 경제 제재'로 응수하겠다고 했고, 이틀만에 구체적인 윤곽이 나왔습니다.



제재안은 이란의 철강 산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형 철강 제조업체와 구리 및 알류미늄 생산자 등 17곳을 겨냥했습니다.



알리 샴커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등 이란 고위 인사들도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제거한 명분이었던 '임박한 위협'에 관해 입을 열었습니다.



이란이 미국 대사관 4곳에 대한 공격을 계획했다는 겁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바그다드에 있는 대사관이 됐을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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