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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가족 문화 축제 '수원 모터 팸 패스타' 수원컨벤션센터서 열려


2020년 3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 최고의 가족 문화 축제가 열린다. 수원시청과 경기일보가 공식 후원하는 ‘수원 모터 팸 페스타’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모터 팸 페스타’는 기존의 모터쇼보다 짜임새 있고 가족 친화적인 특화 프로그램을 더해 모두가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컨셉의 박람회이다. 여가 생활 및 자동차 문화에 관심 있는 관람객을 겨냥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펼쳐진다.

자원 순환 나눔을 위한 벼룩시장과 지역 상권을 기반으로 한 플리마켓이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수도권 시민이 사랑하는 광교 호수공원을 바라보며 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시장인 ‘달빛마켓’도 함께 열린다. 이색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존과 개성 있고 실용적인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존이 더해져 박람회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폐자동차 부품을 활용해 예술로 승화시킨 정크아트 작품 전시회와 버스킹 공연으로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지역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 추최측의 입장이다.

모터 팸 페스타 관계자는 “기존의 모터쇼가 가지고 있던 세련됨과 활기찬 분위기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더했다. 온 가족이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가족 축제를 준비해 수원은 물론 전국을 대표하는 박람회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어린이 교통안전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풍성한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전문가를 통해 현장에서 교육을 받고 보행자 면허증 발급은 물론 어린이 운전면허 발급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면허 발급 후 신나는 레이싱 체험 및 올바른 보행 방법도 실습할 수 있다. 3D화면을 통해 가상 교통현장을 체험하며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 버스를 박람회장 내에 배치,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자동차 관련 중고 장난감 기부 행사를 통해 기부에 동참한 이들에게는 무료입장의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중고 장난감은 세척 및 살균 과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내외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가족 중심의 전시 및 차량 용품으로 차세대 여가 문화를 선도할 모터 팸 페스타. 자동차, 리빙, 인테리어, 라이프, 퍼스널 모빌리티까지 생활의 모든 즐거움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행사로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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