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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법관 후보 4명 추천…노태악·윤준·권기훈·천대엽

김명수 대법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김명수 대법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대법관후보추천위가 오는 3월 4일 퇴임하는 조희대 대법관 후임 후보자로 4명의 현직 판사를 9일 추천했다.
 
추천위는 이날 오후 3시 대법원 6층 대회의실에서 후보 추천을 위한 회의를 열고 노태악(58·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윤준(59·16기) 수원지방법원장, 권기훈(58·18기) 서울북부지방법원장, 천대엽(56·18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을 추천했다.  
 
추천위는 조희대 선임대법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등 당연직 6명과 김자혜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 상임고문 등 비당연직 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추천 후보자들에 대한 의견 수렴 과정 등을 거쳐 최종 1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법관 임명 제청할 예정이다.
 
오는 16일까지 의견을 수렴한 뒤 종합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 1명을 고를 예정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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