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베트남 30대 선원, 동료 선원 흉기 살해 후 자수

동료 선원을 살해한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중앙포토·연합뉴스]

동료 선원을 살해한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중앙포토·연합뉴스]

말다툼 끝에 같은 국적의 동료 선원을 살해한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이 경찰에 자수했다.
 
경북 울진경찰서는 살해 혐의로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 A씨를 살인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쯤 울진군 기성면에서 같은 국적의 30대 선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9일 오전 경찰에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말다툼과정에서 화가 나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동기에 대해 조사한 뒤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