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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걸음마 뗀 아기의 위험한 외출(?), 네티즌 마음 졸인 그 순간

걸음마를 이제 막 뗀 것으로 보이는 한 여자 아기가 아파트 외벽 좁은 공간을 천진난만하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SNS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스페인 테네리페 플라야 파라이소의 한 아파트에서 생긴 일이다.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데일리메일은 7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과 함께 이 소식을 전하며 ‘이 아기가 엄마가 샤워하는 동안 창문을 통해 아파트 밖으로 빠져나온 것 같다’며 ‘손톱을 물어뜯게 하는 순간’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아기는 5층 높이 아파트의 외벽을 왼손으로 짚으며 좁은 공간을 따라 성큼성큼 걸어가 발코니에 도착했다. 발코니 난간에 잠시 걸터앉았던 그녀는 다시 몸을 돌려 창문 쪽으로 뛰어갔다. 그녀가 돌아가면서 폴짝폴짝 뛰는 순간은 보는 사람의 심장을 멎게 했다. 다행히 아기는 무사히 창문 앞에 도착했다.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스페인 테네리페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아기가 창문 밖 아파트 외벽의 좁은 공간을 걸어가고 있다. [사진 페이스북 캡처]

이 영상은 이웃한 아파트에 머물던 한 벨기에 관광객의 딸이 지난 4일(현지시간) 촬영한 것으로 'I Love Tenerife'의 페이스북에 공유됐다. 관광객은 이름이 공개되는 것을 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용감하고 운 좋은 꼬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아기가 마지막에 폴짝 뛸 때 아래로 떨어지는 줄 알았다. 순간 심장이 멎었다"고 적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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