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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기자회견 새벽1시 한다…예상보다 늦어져 '긴장'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1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PA=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1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9일 새벽 1시)에 이란 미사일 공격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은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 그랜드 포이어에서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까지 할지는 미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8일 오전 이른 시간에 회견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는 셈이다. 새로운 팩트 등이 있는지에 기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한 미국 매체의 백악관 출입기자는 "당국자들이 자세한 내용은 전혀 밝히지 않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중앙일보에 밝혔다. 백악관 출입기자들은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대기하고 있었다. 
 
트럼프는 이어 미국 현지시각 오후 2시 15분에 정보 당국으로부터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라고 백악관 출입기자단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후 첫 반응을 트위터로 내놨다. "괜찮다!"고 시작하는 내용. [트위터 캡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후 첫 반응을 트위터로 내놨다. "괜찮다!"고 시작하는 내용. [트위터 캡처]

  
전수진 기자 chun.s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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