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건모 측 폭행 피해 주장 여성 ‘명예훼손 혐의’ 고소

8일 가수 김건모 측이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을 지난 6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뉴스1]

8일 가수 김건모 측이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을 지난 6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뉴스1]

 
가수 김건모가 자신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고소했다.
 
김건모 소속사 측 관계자는 “지난 6일 서울중앙지검에 13년 전 김건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8일 밝혔다.
 
김건모가 고소한 A씨는 강용석 변호사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12월 “김건모가 2007년 유흥주점에서 나를 수차례 주먹으로 때리고 욕설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모에게 지난 2016년 유흥주점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다른 여성 B씨는 지난달 9일 김건모를 고소했다.
 
이에 대해서도 김건모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지난달 13일 A씨를 무고 혐의 등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맞고소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