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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혼운 “이혜성과 천생연분…속전속결로 가야”

[사진 XtvN ‘프리한19’]

[사진 XtvN ‘프리한19’]

방송인 전현무(42)와 이혜성(27) KBS 아나운서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역술가가 출연해 신민아와 전현무 등 스타 커플의 결혼운을 점쳤다.
 
역술가는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운을 보며 “80점 이상이다. 궁합이 너무 좋다. 거의 천생연분”이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서로의 인연을 이렇게 만났나 싶을 정도로 좋다”며 “전현무는 2019년부터 결혼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2023년까지 계속 들어온다. 이혜성 아나운서의 경우에도 결혼운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들어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로가 서로의 연분을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 온 것이다. 다만 두 분의 경우 속전속결로 가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배우 신민아. [일간스포츠]

배우 신민아. [일간스포츠]

역술가는 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커플의 궁합도 봤다. 역술가는 “두 사람의 궁합이 굉장히 좋다. 70점 이상이다. 그러다 보니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쉽게 헤어지기가 어려운 궁합이다”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신민아가 2020년과 2021년에 자녀가 들어오는 운이다.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결혼운이 들어온 것. 김우빈도 2020년과 2021년에 연인과 인연이 되는 운이다. 두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결혼운은 2020년과 2021년이다”라고 말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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