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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관훈클럽 총무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실장

박정훈

박정훈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은 7일 2020년 임원진을 확정했다. 임기는 1월 11일부터 1년이다. ▶총무 박정훈(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사진) ▶서기 김영화(한국일보 논설위원) ▶기획 고정애(중앙일보 콘텐트제작에디터) ▶회계 안홍욱(경향신문 정치·국제에디터) ▶편집 이진영(동아일보 논설위원) ▶감사 원일희(SBS 논설위원) 신승근(한겨레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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