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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무 맡길 전문인력 일시 필요” IT 아웃소싱 하는 중소·중견기업

사진제공 : 위시켓

사진제공 : 위시켓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이 IT 아웃소싱을 이용해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부에 없는 IT 전문 인력을 일시적으로 구하기 위해 IT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위시켓은 현재 5만여 개의 클라이언트사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IT 전문 인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갑자기 부족한 리소스를 확보하기 위해’(46%), ‘신규 사업을 빠르게 론칭하기 위해’(29.9%), ‘최소존속제품(MVP)이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위해’(11.5%) IT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위시켓은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라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연한 비즈니스 구조를 만드는 게 기업 트렌드가 되면서, IT 아웃소싱을 활용하여 이를 해결하려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상담을 담당하는 위시켓 매니저에 따르면, 기업들은 핵심 업무만 내재화하고 비 핵심 업무는 외부 전문가에게 의뢰함으로써 기업 규모를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위시켓에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또한, 내부에 없는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가 일시적으로 필요하거나, IoT·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신사업을 테스트해보고 싶을 경우 위시켓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찾는 기업도 다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위시켓에 9천여 개의 프로젝트가 등록되었다.  
 
위시켓 박우범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규모를 줄이고 유연해지려는 기업들이 2020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저 12만 명과 프로젝트 2만 개의 데이터를 토대로 프로젝트와 작업자 간의 적합한 매칭이 빠르게 일어나도록 매칭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B2B Tech HR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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