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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대표가 만든 결혼미래당 "국민에 결혼정보 무료 제공"

중앙일보 ‘정치 언박싱(unboxing)’은 여의도 정가에 떠오른 화제의 인물을 3분짜리 ‘비디오 상자’에 담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정치권의 새로운 이슈, 복잡한 속사정, 흥미진진한 뒷얘기를 ‘3분 만남’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첫 번째 상자의 주인공은 이웅진 결혼미래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입니다. 이 위원장은 결혼정보업체 ‘선우’ 대표이기도 합니다. 결혼미래당은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바뀐 선거법에 따라 군소정당의 비례대표 의석 확보가 쉬워진 환경에서 탄생한 정당입니다. 이 위원장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뭔지는 잘 모른다”면서도 득표율 10%로 최소 6석을 확보하겠다고 큰소리쳤습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모든 국민에게 결혼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군요.
 
 
인터뷰=하준호 기자 ha.junho1@joongang.co.kr
영상=강대석·김지선·황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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