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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 밤부터는 돌풍 동반 강한 비 “안전사고 유의”

미세먼지 씻는 겨울비. [연합뉴스]

미세먼지 씻는 겨울비. [연합뉴스]

7일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찬 공기가 더해지는 이날 저녁부터는 비구름이 더욱 발달해 8일 오전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등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3도, 인천 5.4도, 수원 5.8도, 춘천 2.2도, 강릉 5.4도, 청주 5.6도, 대전 6.2도, 전주 10도, 광주 9.5도, 제주 19.2도, 대구 3.4도, 부산 10.3도, 울산 9.4도, 창원 4.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6도로 평년(0.7∼8.1도)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강원 내륙에서는 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  
 
비나 눈이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언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치고 나면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밤부터 동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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