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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골드바를 받은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대표, 골드바의 정체는……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초콜릿 골드 동전을 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초콜릿 골드 동전을 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차기 대선주자 1, 2위를 달리고 오는 4월 총선에서 종로구에서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둘째)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입장하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둘째)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입장하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 총리와 황 대표는 행사 초반 잠시 인사를 나눈 뒤 눈길도 마주치지 않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가 굳은 표정으로 6일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가 굳은 표정으로 6일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임현동 기자

 
황 대표가 축사에서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날 선 비판을 하자 이 총리는 굳은 표정을 지었다.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다셋째)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입을 굳게 다물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 셋째)의 발언을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다셋째)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입을 굳게 다물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왼쪽 셋째)의 발언을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황 대표는 "명목성장률이나 수출이 크게 떨어져 경제가 힘든데 중요한 원인은 소득주도성장과 근로 시간제, 최저임금이다"라면서 "그런데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정부를 보면 우려된다. 잘못된 경제 정책은 과감하게 바꿔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 총리와 황 대표의 어색한 분위기는 주최 측이 준비한 초콜릿 골드바와 금 동전으로 한순간에 사라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가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골드 동전과 바를 보고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낙연 총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임현동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가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골드 동전과 바를 보고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낙연 총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임현동 기자

 
사회자가 “VIP 테이블 앞에 놓인 골드바를 가져가셔도 좋다”고 말하자 이 총리와 황 대표는 큰 관심을 보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이 총리와 황 대표에게 골드바를 하나씩 선물로 주자 두 사람은 밝게 웃으며 눈길을 마주치기도 했다. 
 
이낙연 총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부터)가 초콜릿이 들어있는 골드바와 동전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총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부터)가 초콜릿이 들어있는 골드바와 동전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임현동 기자

 
주최측이 VIP 테이블 위에 놓아둔 초콜릿 골드바와 동전. 임현동 기자

주최측이 VIP 테이블 위에 놓아둔 초콜릿 골드바와 동전. 임현동 기자

 
이 총리는 초콜릿 골드바 하나를 가슴 포켓에 넣은 후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황 대표는 초콜릿 골드바를 들고 한참을 바라보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건네준 초콜릿 골드바를 받고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건네준 초콜릿 골드바를 받고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초콜릿 골드바를 주머니에 넣은 후 만족한 표정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초콜릿 골드바를 주머니에 넣은 후 만족한 표정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초콜릿 골드바를 살펴보고 있다. 임현동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초콜릿 골드바를 살펴보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행사를 마친 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행사를 마친 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두 사람은 행사가 끝난 뒤 헤어지기 전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었다. 이 총리는 박근혜 정부에서 총리를 역임한 황 대표에게 고개를 숙여 예의를 표한 뒤 자리를 떠났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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