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10년 할부에 10% 할인…국산차 1월 파격 세일

국산차 판촉 행사가 올 1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장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은 곳은 쌍용자동차다. 코란도·티볼리·렉스턴·렉스턴 스포츠(칸 포함) 등 전 차종은 연 5.9% 이율로 10년까지 할부가 가능하다. 개별소비세(1.5%)만큼 기본 할인을 해주고, 7년 이상 노후 차량을 처분하고 새 차를 살 경우 30만원을 더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여성 운전자가 코란도·티볼리를 사면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고, 영업용·법인용 등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를 사면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을 더 깎아준다.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를 할인하는 ‘세일페스타’도 진행 중이다. 르노삼성 QM6는 할부 36개월까지 1.9%, 72개월까지 3.9% 등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GM은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최대 10% 할인 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1월 한 달간 한다.
 
박성우 기자 blast@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