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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온천 '힐링온천 스포렉스', 온천과 스포츠 동시 즐기는 힐링공간

여행을 실컷 즐기고 싶지만, 매서운 찬바람으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스포츠를 즐기고 싶지만, 영하권 날씨로 인해 생각만 해도 피로감이 몰려오고 몸이 으슬으슬해진다.

이맘때쯤이면 가장 생각나는 여행지가 바로 온천여행이다. 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고 있으면 피로가 확 달아난다. 실내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뜨거운 온천수에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내 보는 것은 어떨까. 뼛속까지 따뜻한 온기를 온기를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양산 온천 '힐링온천 스포렉스'는 온천과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형, 최신장비의 헬스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GX프로그램이 구성돼 운동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 최신 비전 스크린 골프연습장이 있어 골프 연습을 하기에도 제격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피로해지고, 지치기 쉽다.

땀을 제대로 흘렸다면, 온천으로 하루의 피로를 깨끗하게 날려보자. 서창 목욕탕 '힐링온천 스포렉스'는 지하 800M 천연 암반 알칼리성 온천수를 자랑한다. 각종 미네랄과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 온천욕은 피부미용은 물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주며, 겨울철 떨어진 면역력을 상승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덕계 목욕탕 '힐링온천 스포렉스' 쌀쌀한 날씨에 추위를 제대로 녹여주는 온천여행과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건강한 힐링공간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힐링온천 스포렉스 관계자는 "온천수는 일반 대중목욕탕과는 다르다. 목욕을 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스포츠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뜨끈한 온천욕을 즐기는 것이 진정한 겨울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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