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ONE SHOT] ‘BTS’, 아리아나 그란데 제치고 세계 최고 ‘트위터 뮤지션’에

트위터 올해의 뮤지션은 방탄소년단.

트위터 올해의 뮤지션은 방탄소년단.


한국의 세계적인 K-POP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년 전 세계 트위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뮤지션 계정 1위에 올랐다.
 
방탄 소년단은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가장 많이 언급된 계정으로 선정됐다. 트위터를 통해 노래나 춤 등의 콘텐츠, 일상 모습을 전 세계 팬과 공유하는 방탄소년단은 약 23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BTS_twt)에 올라온 정국의 영상 트윗은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이 트윗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음에 들어요’를 받은 트윗 중 하나에 오르기도 했다. 세계 뮤지션 계정 언급량 2위는 6800여 만의 팔로우를 보유한 아리아나 그란데였다. 3위는 미국의 유명 래퍼 드레이크가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저스틴 비버, 비욘세, 빌리 아일리시, 레이디 가가 등이 가장 많이 언급된 계정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글=김경진 기자 capkim@joongnag.co.kr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