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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도발설' 와중에…미군 기지, 공습경보 오작동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현지시간 27일, 기사에서 인용한 소셜미디어 영상입니다.



지난 26일 밤 동두천 주한미군기지에서 공습경보 오작동 사고가 있었다는 내용인데요.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크리스마스 도발설'이 여전한 상황에서 취침나팔 대신 비상 사이렌이 잘못 울리는 바람에 기지 안에서는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일본에서는 NHK가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는 오보를 냈다가 20여 분 만에 취소해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주한미군 관련 트위터 (WP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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