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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굽남 피자,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피굽남 피자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프랜차이즈 피자 부문을 수상했다.
 
피굽남 피자는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찹쌀도우와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자연 100% 치즈를 사용하여 피자의 감칠맛을 더했다. 특히 수많은 연구 끝에 개발된 특별한 소스와 토핑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풍성한 식재료의 파스타와 수제 요거트, 수제 갈릭소스로 색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으며, 가성비 높은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가맹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입소문으로만 22개호점을 오픈했으며, 피굽남만의 경영방법과 아이템으로 매출 상승을 돕는 중이다.
 
피굽남 피자 측은 “소자본 창업으로 최대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시스템으로 항상 점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여 안전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주들에게서 ‘후회’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도록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나아가며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매장을 운영해주시는 가맹점주님들 덕분에 피굽남피자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영광을 점주님들께 돌리고싶다”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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