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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꼬치다,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선정

닭꼬치 체인점 더꼬치다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아이 간식이나 혼술 안주, 야식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더꼬치다는 수년간 연구 개발한 특제 소스에 신선한 닭고기를 더해 다양한 종류의 직화 닭꼬치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소자본 배달창업 업계에서 남다른 경쟁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중이다.
 
더꼬치다는 가맹비와 로열티, 위약금, 재갱신비, 광고비가 없는 5무 창업 정책을 실행해 소규모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실제 70여 개 이상의 전국 매장 중 상당수가 업종을 변경한 곳으로 기존 매장대비 3~4배 상승한 매출을 보인다.
 
특히 업종변경 시 기존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창업비용을 절감하고, 체계적인 지원혜택을 갖추어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인다. 이에 가맹사업 8개월 만에 70호점 이상 오픈 돌파의 기염을 토했다.
 
더꼬치다 관계자는 “상권과 자본, 주 고객층을 고려해 홀(매장)과 배달 전문 매장, 홀&배달 복합 매장 중 선택 가능하고, 매장 규모에 제한 없는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상권 분석부터 조리 매뉴얼, 업무 매뉴얼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예비 창업주들의 성공창업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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