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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눈앞에 롯데월드타워·한강···잠실 상권 한달음 더블역세권

이른바 ‘강남 4구’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에 가격이 주변 시세의 50% 수준인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이다. 이미지는 암사 한강 항공 조감도.

이른바 ‘강남 4구’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에 가격이 주변 시세의 50% 수준인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이다. 이미지는 암사 한강 항공 조감도.

서울 강동구는 주택시장에서 이른바 ‘강남 4구’로 불리는 곳이다. 강남·서초·송파구 못지 않게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교육여건도 뛰어나서다. 이런 강동구 더블 역세권에 파격적인 가격의 새 아파트가 나와 관심을 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한강을 바로 눈 앞에 두고 잠실 상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집 앞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암사 한강’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전체 600가구(예정)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타입별로 59㎡A·B 472가구, 84㎡ 128가구다. 주변의 풍부한 생활 기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강남권·더블역세권·숲세권·학세권 아파트이지만, 공급가격은 파격적으로 주변의 50% 선에 책정됐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서울 강동구 ‘암사 한강’
3.3㎡당 1500만원대 중소형 아파트
8호선 암사역까지 직선거리 500m
5호선 명일역도 가까워 출퇴근 편리
바로 맞은편엔 암사역사공원 조성

주변 시세의 최대 절반 수준 가격

암사 한강 투시도.

암사 한강 투시도.

암사 한강의 가장 큰 매력은 공급가가 3.3㎡당 1500만원대로 파격적인 수준에 책정돼 있다는 점이다. 이는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3.3㎡당 3005만원, 부동산114 통계 기준)보다 최대 절반 가까이 싼 가격이다. 이 때문에 암사 한강은 최근 갈수록 커지고 있는 내 집 마련 부담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서민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소비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중산층이 주택을 구입할 때 가계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주택구매부담지수(K-HAI)는 최근까지 상승행진을 이어왔다. 특히 서울의 K-HAI는 2016년 3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10분기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서울지역 K-HAI는 124.6을 기록했다.
 
주택구매부담지수는 중간소득가구가 표준 대출을 받아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지수 100은 소득 중 약 25% 를 주택구매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한다는 것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소비자의 내 집 마련부담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공급되고 있는 암사 한강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책정돼 있다는 점에서 서민들의 관심이 크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암사 한강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지점에 들어서는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5호선 명일역과도 가깝다. 암사역을 이용할 경우 잠실까지는 4개 정거장, 강남까진 20분대면 갈 수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고 강동경희대병원·암사종합시장·중앙보훈병원·잠실롯데타운 이용도 쉽다.
 
교육여건도 좋다. 우선 단지에서 강일중·명일초·명덕초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한영외고·배재고·명일여고·광문고 등 명문고가 있다.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암사역사공원(11만여㎡)이 조성된다. 광나루 한강공원·암사생태공원·길동공원과도 가깝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주말농장이 있어 도심 속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스마트한 설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암사 한강은 우선 홈네트워크를 통해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조명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또 실시간 감시·녹화를 통해 외부인의 침입을 감시하는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해 주민 안전을 지켜준다. 암사 한강은 또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세대에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기정화 시스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을 비롯해 입주민을 위해 특화된 수납공간 등도 공급된다. 특히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을 통해 전력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명문교 밀집, 별내선 연장 등 호재

주변 개발호재도 많다. 우선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총연장 12.9㎞의 8호선 연장 별내선이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암사 1·2동 일대는 특히 별내선에다 도시재생 시범 사업구역 호재까지 겹쳐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암사 한강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 있다.  
 
문의 1600-826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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