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ssue&] 아동복지센터 1200명에 영화 상영연말 맞아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

‘롯데컬처웍스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행사가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센터 소속 약 1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사진 롯데컬처웍스]

‘롯데컬처웍스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행사가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센터 소속 약 12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사진 롯데컬처웍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롯데컬처웍스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해 전국 9개 영화관에서 전국 아동복지센터 소속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영화 ‘프린스 코기’ 상영회가 지난 12일 열렸다.
 

롯데컬처웍스

롯데컬처웍스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인 영화관과 콘텐트인 영화·공연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다양한 문화나눔 시사회와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주고자 준비한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로 영화를 보러 온 아이들에게 직접 포장한 선물도 전달했다. 영화 상영에 앞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롯데컬처웍스 임직원 약 50명과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이 모여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특별히 제작한 에코백에 각종 학용품, 미세먼지 마스크, 손난로, 수면양말 등 아이들이 필요로 하고 좋아할 만한 선물을 담았다.
 
롯데컬처웍스는 어린이, 청소년, 사회 복지사, 다문화 가정, 노인, 군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이웃에게 걸맞은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약 2만 명의 이웃과 영화와 공연이 주는 즐거움과 추억을 함께 나눴다.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리고 좋아하는 날인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함은 물론, 임직원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일을 지난 2016년도 겨울부터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영화·뮤지컬·콘서트 관람 기회를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매달 1회 최신 개봉 영화 관람 지원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롯데컬처웍스는 ‘모두의 Happy Ending을 위해 행복을 이웃과 함께 지속해서 나눈다’는 뜻을 담은 사회공헌 브랜드다. ‘HAPPY ANDING’ 아래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있다. 특히 영화관이 전국적으로 퍼져 있다는 장점을 살려 마음이 맞는 근무자끼리 모여 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과 놀이공원 나들이, 추석 맞이 노인복지센터 방문 및 송편 빚기, 연탄 배달, 유기견 보호 활동, 급식 봉사 등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 따뜻함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