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재호 의원·스타트업미래포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토론회 개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과 청년 창업자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2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 3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스타트업미래포럼 서귀동 의장과 국내 스타트업 전문기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존하는 창업지원정책 현황과 추진방향,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스타트업미래포럼’ 창립 발기인 총회를 공식 출범하고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협의체로 유관기관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본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년창업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성공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동 스타트업미래포럼 의장은 ‘지금은 스타트업 시대’를 주제로 우리나라 창업 생태계에 대한 현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스타트업 미래와 지원정책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스타트업미래포럼,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1인미디어창직창업협회, 스탬피플협동조합, 강원도경제진흥원, 사하라벤처스의 관계자가 참여해 창업정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한 청년들을 위한 지원정책, 시사점 등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생각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나아가, 청년창업의 성공률을 제고하고 매출증대, 일자리창출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정 의원과 스타트업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하며 스타트업미래포럼, 강원창업성장협회, ㈜생각나눔소, 스탬피플협동조합, 한국1인미디어창직창업협회, ㈜에듀큐에서 주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