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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본사·가맹점주협의회 ‘상생 협력 협약식’ 개최

브랜드 론칭 이후 남다른 행보를 보여온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본사와 가맹점간 상생 협력에서도 남다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송파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간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진 것.
 
이날 협약식은 명륜진사갈비 강형준 대표와 원종민 가맹점주협의회 회장 등 의장단 임원 및 가맹점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륜진사갈비 정식 가맹점주협의회는 지난 18일 출범식을 통해 발족되었고, 이번에 가맹본부와의 상생 협력 협약식이 성사됐다. 명륜진사갈비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협의회 상생 협력에서도 브랜드의 진가가 들어났다는 평이다.
 
2013년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가맹점주들이 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마련되면서 가맹점주협의회 단체가 정식으로 생겨난 지 일곱 해째를 맞이하였다. 하지만 국내 수천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반해 가맹점주협의회 수는 50여 개에 이르지도 못한다. 대부분의 가맹본사들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가맹점주협의회 단체가 자유롭게 생겨나긴 어려운 구조라는 것을 반증하는 수치이다.
 
그렇기에 브랜드를 론칭한지 2년반여 정도밖에 되지 않은 명륜진사갈비가 가맹점주협의회를 인정하고 상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명륜진사갈비 강형준 대표는 “항상 점주와 고객과 상생하는 브랜드, ‘정’이 있는 브랜드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명륜진사갈비를 키우겠다고 밝혀왔다”며 “가맹점과 본사와의 협력을 통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표준과 신바람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 대표는 “발족된 가맹점주협의회에서 전국 500여 개의 가맹점을 대표하여 본사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면, 본사는 적극적으로 메뉴 및 마케팅, 서비스 등 운영에 협의회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공동의 목표인 브랜드의 성장과 10년, 20년 장수하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가맹점들이 한마음으로 의기 투합할 것”이라며 결의하고 “앞으로 모든 가맹점주님과 본사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조율해 나가며 협의회 운영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 본사 ㈜명륜당은 이번 상생협약 체결을 계기로 올해 말부터 진행 중이던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가맹점 매출 및 고객 서비스 증대를 목표로 전방위적 확장을 계획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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