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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보이스피싱·형사 전담센터 운영

파트너스 법률사무소의 대표인 이병찬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범죄 전문가다.

파트너스 법률사무소의 대표인 이병찬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범죄 전문가다.

파트너스 법률사무소가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법률서비스/형사(경제, 보이스피싱) 부문을 수상했다.
 

파트너스 법률사무소

파트너스 법률사무소의 대표인 이병찬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범죄 전문가로, 최근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방조와 관련한 국내 최초의 무죄 판결을 끌어내 주목받았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는 대출·알바로 속아 자신의 통장이 대포통장으로 이용되거나 인출책으로 동원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런 경우 수사기관에서는 당사자들이 한 일 이상으로 책임을 지우고, 보이스피싱 공범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이런 피해에 대해 이병찬 변호사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이들이 자신이 한 일 이상의 책임을 지지 않도록 돕고 있다. 이 변호사는 회원 수 5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유통조합의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파트너스 법률사무소에서 보이스피싱·형사·가사·민사 전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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