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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신기술로 마늘·유산균 효능 극대화

 닥터알리오는 마늘과 유산 균을 배합해 특허받은 신기 술 공법으로 제조했다.

닥터알리오는 마늘과 유산 균을 배합해 특허받은 신기 술 공법으로 제조했다.

 지엔에이치바이오가 개발한 닥터알리오가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유통/건강 부문을 수상했다.
 

지엔에이치바이오

 닥터알리오는 주원료인 마늘과 바실러스써브틸리스(유산균)를 배합해 특허받은 신기술 공법으로 제조했다. 주원료인 마늘은 혈관청소부라고도 불리는데, 그냥 먹어도 좋은 마늘과 유산균을 특허받은 공법을 적용해 효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알리오는 원액의 입자가 80나노로 작아지면서 흡수가 잘되는 특징을 갖췄으며, 음용 후 혈관 속에 산화질소가 생성되면서 혈관이 확장된다. 이에 몸속에서 NK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염증 및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최기홍 대표는 “100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혈관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와 개발에 매진해 더 좋은 제품으로 전 세계에 수출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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