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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원 인사, 60년대생 전진 배치

왼쪽부터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신임 대표, 한성희 포스코건설 신임 대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신임 대표. [사진 포스코]

왼쪽부터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신임 대표, 한성희 포스코건설 신임 대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신임 대표. [사진 포스코]

포스코가 20일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1960년대생을 그룹사 대표로 전진 배치했으며, 제철소에서 첫 여성 임원(상무)이 나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로 주시보(59)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본부장이 선임됐다. 포스코건설은 한성희(58)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을 선임했으며, 포스코에너지는 정기섭(58) 포스코에너지 기획지원본부장이 맡는다. 
왼쪽부터 남수희 신임 제철소장 , 오형수 포스코차이나 신임 대표법인장, 정창화 경영지원본부장. [사진 포스코]

왼쪽부터 남수희 신임 제철소장 , 오형수 포스코차이나 신임 대표법인장, 정창화 경영지원본부장. [사진 포스코]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에는 정창화 현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이 선임됐다.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은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을 선임했으며, 후임 제철소장은 남수희 포스코케미칼 포항사업본부장이 맡는다.  
  
김희 철강생산기획그룹장

김희 철강생산기획그룹장

 
김희 철강생산기획그룹장이 상무로 승진해 제철소 첫 여성 임원의 주인공이 됐다. 대졸 여성 공채 1기로 1990년 입사한 김 그룹장은 엔지니어 출신으로 여성 첫 공장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성과주의와 책임 의식을 기반으로 배려와 소통의 리더십, 실질·실행·실리 등 3실(實) 중심의 혁신 마인드를 갖춘 기업시민형 인재를 중용한 인사"라고 밝혔다.
 
◆ 포스코 <승진> ▶부사장 이덕락 이성욱 김광수 ▶ 전무 이재열 김기수 최용준 김민철 ▶상무 박남식 양근식 김대업 이동렬 윤성원 도한의 김희 이종엽 김광복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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