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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유망학과, 양자원자력공학과 정시 모집

국제원자력안전학교를 견학한 양자원자력공학과 학생들 모습.

국제원자력안전학교를 견학한 양자원자력공학과 학생들 모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양자원자력공학과가 2020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유망학과로 주목 받고 있다.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원자력 시장의 수요대응과 미래 고급 원자력 에너지와 양자 공학 기술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신설된 학과다.
 
특히, 세종대는 2011년 정부로부터 원자력발전 특성화대학(고급과정)으로 지정되어 기업이 제안하는 교육 트랙을 제공하고, 기업은 학생 선발 및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산업계에 특화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지원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급인재 배출을 위해 이론적 지식은 물론 원자력 연구개발/원자로 설계 경험을 겸비한 우수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과정은 이공계의 기초과목과 양자원자력공학 특유의 전공과목으로 구성되어, 원자핵물리, 원자로 이론, 원자로 동역학, 원자로 실험, 양자공학, 구조역학, 핵계측, 열전달시스템, 방사선공학, 수치해석, 원자력시스템 설계 등의 전공심화과정이 제공된다.  
 
또한, 원자력 엔지니어의 기본소양으로 매우 중요한 원자력 안전철학, 원자력 규제, 에너지개발 역사, 양자 공학 기술, 미래 에너지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와 콜로퀴움을 제공한다.
 
양자원자력공학과 졸업생은 정부부처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자력발전관련 공기업,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기업부설 연구소, 한국전력기술 등 설계회사, 한전원전연료, 원자력분야 기기제작 회사, 벤처기업, 방사선관련 검사 및 의료기기업체 등 매우 다양한 범위의 직업선택 기회가 제공된다. 원자력 산업의 확대에 따라 최근 많은 벤처기업이 창업되고 있어 본인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다양한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세종대 2020학년도 정시 모집 기간은 2019년 12월 27일(금) 09:00 ~ 12월 31일(화) 17:00까지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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