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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 박지연 학생, 사회조사분석사 국가자격시험 합격

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 박지연 학생.

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 박지연 학생.

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는 지난 11월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2019 사회조사분석사 2급 국가자격시험에서 박지연(복지행정학과 3학년)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분석사는 정부, 기업, 공공복지, 민간복지 분야 등 각종 기관ㆍ단체에서 요구하는 빅데이터 분야, 복지욕구조사, 통계조사연구 등 사회복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를 통계처리 및 분석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경복대 복지행정학과에 따르면, 사회조사분석사는 사회복지행정전문가의 역량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자격증으로 사회복지 행정분야 등 취업률 향상에 활용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주희 복지행정학과장은 “박지연 학생은 평소 성적이 우수하고 사회복지행정전문가를 목표로 꾸준히 준비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 사회조사분석사는 사회복지 행정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 자격증으로 많은 학생들이 합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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