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즈스토리] 온라인 주총장, 환율전망 … 법인 맞춤형 ‘상장기업포럼’ 전국서 러브콜

삼성증권은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 및 경남권역에 본사를 둔 5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포럼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 및 경남권역에 본사를 둔 5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포럼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 상장기업포럼’이 전국에서 러브콜 받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 및 경남권역에 본사를 둔 5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포럼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삼성증권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됐던 ‘상장기업포럼’에 법인 임원 및 관계자 7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후 지방소재 법인의 순회포럼 개최 요청에 따른 특별 행사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도입에 따른 안내와 내년 경영 계획을 준비하는 법인 고객을 위해 박범진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장의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안내,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의 ‘2020년 환율전망 및 헤지전략’ 등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행사가 종료된 뒤에도 법인 관계자의 별도 상담 요청이 잇따르는 등 관심이 높았다.
 
‘온라인 주총장’은 삼성증권이 지난달 신규 론칭한 전자투표시스템으로 주총 안건과 관련된 의결권 행사 등을 온라인상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산 서비스다.
 
포럼에 참석한 한 상장사 임원은 “전자투표제에 대해 관심은 많았지만 정확한 내용을 몰라 고민스러웠던 차에 ‘온라인 주총장’에 대해 안내를 들을 수 있어 매주 만족스러웠다”며 “지방 법인들을 위한 이런 순회 행사가 좀 더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양진근 삼성증권 법인컨설팅본부장은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에 대해 전국의 법인 고객으로부터 문의와 개별 컨설팅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영업본부들과 협조해 다양한 형태의 법인 특화 행사를 제공함으로써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주총장 등 법인 서비스 관련 문의는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02-2020-6734, 7655)을 통해 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