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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현대건설·대우건설 합작 … 2958가구 랜드마크 단지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2958가구(임대 포함) 규모이며 이 중 1915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함께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인데다, 기존 구도심의 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이 단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걸어서 10분 안팎에 불과하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주안역도 가깝다. 주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주대로와 문학IC·도화IC를 통해 (구)제1경인·제2경인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앞으로 교통이 한층 더 편리해진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B노선(예정)에 인천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단지와 인접한 시민공원역에서 인천시청역까지는 2개 정거장 거리다.
 
신기시장·인천남부종합시장·롯데백화점(인천터미널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고 길병원·인하대병원·인천시청 등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주안초교가 있고 인천대·인하대·인하사대부속고교 등도 반경 2㎞ 안에 있다.
 
남측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한다. 단지 중앙에 잔디광장과 생태연못이 마련되며 국공립어린이집·카페테리아·도서관·GX룸·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장·실내체육관 등이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가 환기장비에 설치된다. 문의 032-429-942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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