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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토이저러스가 마련한 아이들 위한 ‘산타의 선물’

토이저러스가 25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특별행사에 고객이 몰리고 있다. 부모의 자녀 성탄절 선물 고민을 해결해준 덕분이다. 추억의 전자오락과 같은 키덜트를 위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사진 롯데쇼핑]

토이저러스가 25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특별행사에 고객이 몰리고 있다. 부모의 자녀 성탄절 선물 고민을 해결해준 덕분이다. 추억의 전자오락과 같은 키덜트를 위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사진 롯데쇼핑]

롯데마트의 장난감 전문 매장인 ‘토이저러스(ToysRus)’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열고 있다. ‘어린이 같은 어른’을 뜻하는 키덜트(kidult: kid+adult)를 위한 선물까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의 테마는 ‘산타의 선물’이다.  
 

롯데마트
25일까지, 인기 완구 최대 반값 판매
롯데·비씨카드 등 결제 시 추가 할인
키덜트용 상품존 운영, 캐릭터 공연도

지난 11일 시작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는 토이저러스 ‘산타의 선물’ 행사에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또 키덜트를 위한 전자게임과 현장 시연, 캐릭터 공연,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혜택까지 준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남자 어린이를 위한 상품은 인기 캐릭터들로, ▶‘헬로카봇 제트크루저’를 8만8400원에 ▶‘트레져X 툼’을 7만3800원에 ▶‘너프엘리트롱샷’을 7만9900원에 판매한다. 여자어린이용 완구는 ‘실바니안 이층집 스페셜 세트’를 11만6100원에, ‘실바니안 캐슬 유치원 스페셜 세트’를 6만2800원에 선보인다.  
 
또한 교육용 완구로는 ‘플레이도 기프트세트’를 2만9900원에, ‘유니콘 슬라임세트’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키덜트를 위한선물로는 4.3인치 크기 화면의 ‘1987 추억의 무선더블 오락실’을 5만3900원에 선보인다.  
 
추가 할인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25일까지 롯데·비씨·국민·신한·농협·현대·시티카드로 결제할 경우 ▶‘스위치 네온블루네온레드/그레이 HAD(신형)’를 32만5000원에 ▶‘겨울왕국2 노래하는 안나&엘사’를 7만9840원에 ▶‘핑키공주 메이크업박스’를 3만8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장지황 토이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자녀들의 선물을 준비하려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토이저러스 상품 기획자들이 엄선한 인기 장난감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더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이저러스는 승용완구 체험존 등을 조성한 차별화된 테마파크형 매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토이저러스는 승용완구 체험존 등을 조성한 차별화된 테마파크형 매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토이저러스는 매장 면적이 평균 약 3000㎡(900여 평) 규모로, 기존 대형마트 완구매장에서 취급하는 품목(1000여 개)의 8배이상인 8000~1만여 개의 품목을 취급하는 초대형 완구 전문점(Category Killer)이다. 국내 완구는 물론이고 해외브랜드 상품도 토이저러스 본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토이저러스 PB(13개 브랜드, 500여 품목)와 해외 소싱 단독상품(300여 품목) 등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토이저러스는 일반적인 놀이용 완구뿐 아니라 유아 및 아동 관련 상품과 아웃도어 상품(스포츠용품)까지 갖췄다. 국내에선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키덜트 전용 상품존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유아(0~7세) 완구·용품과 교육완구도 대폭 강화했다. 최근 들어 고급화·전문화돼가는 고객의 성향과 높은 교육열을 반영해 유아 완구·용품과 교육완구는 기존 대형마트에서 취급하는 품목의 10배 수준으로 구성했다.  
 
토이저러스의 또 다른 강점은 완구 전문점답게 테마파크형 매장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는 거다. 승용완구 체험존과 같이 상품군별 콘셉트에 맞춘 체험존을 조성했고, 기차 모양의 계산대를 설치해 주요 고객인 어린이들이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매장을 구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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