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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집’을 넘어 ‘삶’을 짓는다 … 설계·조경 남다른 호반건설 30년 철학 담아

호반건설이 새 프리미엄 브랜드 ‘호반써밋’을 선보였다. 이미지는 호반써밋 TV CF 화면.

호반건설이 새 프리미엄 브랜드 ‘호반써밋’을 선보였다. 이미지는 호반써밋 TV CF 화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건설이 건설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첫 ‘톱10’에 진입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호반건설은 지난 3월 그룹통합 CI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호반써밋’과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2010년부터 주상복합 단지에만 적용했던 ‘호반써밋플레이스’를 ‘호반써밋’으로 리뉴얼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하고 있다.
 

호반써밋

호반써밋플레이스는 2010년 판교를 시작으로 수원광교신도시·광명역세권지구·하남미사지구·천안불당지구·시흥배곧신도시·시흥은계지구 등에서 모두 ‘완판’(완전판매)을 기록했다. 입지·상품·주거 편의성 등에서 고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마다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한 결과다. 특히 판교·광교·광명역세권 단지에 들어선 신개념 상업시설 ‘아브뉴프랑’은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로 자리를 잡았다.
 
 

편안한 생활공간 조성에 역점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이미 검증된 호반써밋플레이스의 인기를 바탕으로 리뉴얼한 호반써밋이 트렌드를 주도할 프리미엄 브랜드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호반써밋은 30년간 집에 집중해온 호반의 철학을 집대성한 브랜드다.  
 
 

내년 서울·평택 등에 분양계획

호반건설은 ‘집’을 넘어 고객의 ‘삶’을 짓겠다는 사명감으로 호반써밋에 설계·조경 등 노하우를 담았다고 설명한다. 특히 입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내 설계에 공을 들였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홈 IoT 시스템을 통해 냉난방·가스 제어와 화재 감지를 할 수 있고, 생활가전도 제어가 가능하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키즈클럽·수영장 등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한다. 호반써밋은 특히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조경 부문에서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외부 부대시설을 넘어 ‘공원에 아파트를 심는다’는 개념을 지향한다. 리뉴얼된 호반써밋 BI는 형태적으로는 견고함을 보여주기 위해 모두 대문자로 구성했다. 상징 컬러는 기존 골드컬러에서 로즈골드로 변경했으며 블랙과의 세련된 조합은 한 단계 격상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한편 호반건설은 내년 서울 신정(재개발), 경기도 평택·시흥 등에 호반써밋을 공급할 예정이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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