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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무균충전 기술로 담아낸 차 본연의 맛과 향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동원F&B의 프리미엄 차 음료 브랜드 ‘동원 보성녹차’가 최근 무균충전 기술을 도입하고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동원F&B

‘동원 보성녹차’는 1997년에 출시돼 23년간 녹차음료 브랜드의 대명사로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연평균 13.4도, 1400mm의 강수량을 유지하는 천혜의 녹차 특산단지인 ‘전남 보성’의 60여 개 녹차밭 중에서도 세계 각국 글로벌 유기농 기준을 통과한 녹차밭의 찻잎만을 엄선해 만든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약 850억원을 투자해 신설한 동원시스템즈 횡성 공장에 무균충전 기술을 도입해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 무균충전(Aseptic Filling)은 살균한 음료를 외부의 균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에서 페트에 담는 방식이다. 음료를 담는 과정에서 살균을 위한 열처리 공정이 없기 때문에 원료의 영양소를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릴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동원 보성녹차는 최근 제품 용기 디자인 또한 친환경적이고 트렌디하게 리뉴얼했다. 같은 용량의 일반 페트병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20% 줄여 더 친환경적이며, 세련되고 날씬해진 페트병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2017년 국내 최초로 말차를 우려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동원 보성말차’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보성녹차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말차는 햇빛을 차단해 재배한 녹찻잎을 가루 형태로 곱게 간 것으로, 동원 보성말차는 특히 녹찻잎 가운데 최고로 치는 첫물 찻잎을 말차로 갈아 만들었다.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지난 6월에는 보성산 홍찻잎을 우려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동원 보성홍차’를 출시하기도 했다. 동원 보성홍차는 보성 찻잎을 홍찻잎으로 발효시킨 뒤 우려낸 홍차음료 제품이다. 찻잎을 단순히 공기 중에 노출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항아리에 담아 차의 향을 유지하면서 발효시키는 자체 방식으로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최대로 구현해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보성녹차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맛부터 디자인까지 모든 것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물론 친환경 요소까지 강화한 프리미엄 차 음료들을 선보여 차 음료 시장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동원 보성녹차는 약 850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동원시스템즈 횡성공장의 무균충전 기술로 차 본연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아낸 친환경 리뉴얼 제품군을 출시했다. [사진 동원F&B]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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