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2월 20일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음력 11월 24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36년생 몸 관리 잘할 것. 48년생 힘쓰는 일 하지 말 것. 60년생 화내지 말고 이해심 가질 것. 72년생 간섭하지 말고 나서지도 말 것. 84년생 불필요한 만남은 자제. 96년생 잘못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37년생 자녀들이 하는 일에 깊게 간섭하지 말 것. 49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61년생 일을 하다 보면 실수도 생긴다. 73년생 손실도 없고 이익도 없다. 85년생 가성비, 가심비가 좋은 것으로 구매.
  
 
호랑이-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8년생 옛날이야기나 집안 이야기하자. 50년생 한 수 가르쳐 주거나 도움을 줄 수도. 62년생 편견 갖지 말고 평등하게 대할 것. 74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부심 가질 것. 86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토끼-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9년생 자녀 낳고 키운 보람을 맛볼 듯. 51년생 가화만사성. 가족의 화목이 행복 원천. 63년생 일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도. 75년생 다다익선. 사람이나 물건은 많을수록 좋다. 87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北
 
40년생 사람이 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 52년생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질 수 있다. 64년생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겠다. 76년생 포용심과 이해심을 갖자. 88년생 선물은 비용보다 실용적인 것으로.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1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 53년생 반가운 사람과 만나거나 소식 접할 듯 65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거나 초대받을 수도. 77년생 가족과 함께 나들이. 89년생 취미나 여가생활을 즐기자.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0년생 효도 받거나 대접받을 듯. 42년생 우린 것이 좋은 것. 전통을 소중히. 54년생 구관이 명관. 66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겠다. 78년생 힘은 들어도 보람 생김. 90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날.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춘향/몽룡 길방 : 北
 
31년생 마음처럼 안될 수 있다. 43년생 나이 생각하고 몸도 생각. 55년생 돈 써야 할 일이 생길 듯. 67년생 집안일은 배우자와 상의. 79년생 늦지 않게 일찍 출발. 91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사랑한다.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32년생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자. 44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 56년생 열정을 갖고 일을 진두지휘. 68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80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92년생 자신감 갖고 도전해 볼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3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을 지킬 것. 45년생 받은 것이 있으면 줘야 한다. 57년생 오는 정, 가는 정이 있다. 69년생 웃을 일이 생길 듯. 81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 될 듯. 93년생 기분 좋은 지출 할 수.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34년생 믿음과 사랑으로 살자. 46년생 부모의 자녀 사랑은 끝이 없다. 58년생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70년생 배우자에게 잘해줄 것. 82년생 귀가할 때 먹을 것을 사서 들어가자. 94년생 사랑일까. 우정일까.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5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47년생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59년생 주는 정, 받는 정. 71년생 감정이 아닌 이성적 판단과 행동. 83년생 내가 갈 길 간다. 95년생 나를 중심이 아닌 우리를 중심.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