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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에서 ‘펭수’도 보고 스키도 타고

비발디파크 전경

비발디파크 전경

 
비발디파크가 본격적인 겨울 손님맞이에 돌입했다. 매일 새벽 4시까지 새벽스키 영업을 확대 운영하고 대폭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을 맞는다.   
 
스키월드는 국내 최장 312m 무빙워크와 대형 신규 락커를 새롭게 설치, 고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
 
또 하얀 설원 위에 펼쳐진 한폭의 그림 같은 동화 나라 스노위랜드도 지난 13일 열었다. 스노위레이싱, 키즈 썰매장, 레프팅썰매 등 스키나 보드를 못 타는 고객들도 즐기기 좋은 짜릿한 겨울 액티비티를 마련한 것이다.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스노위랜드에서 펭수 찾자’ 이벤트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스노위랜드에서 펭수 찾자’ 이벤트

 
스노위랜드에서는 18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스노위랜드에서 펭수 찾자’ 이벤트가 열린다. 펭수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EBS 소속 연습생 펭귄 캐릭터다. ‘펭수 스마트폰 그립톡’을 선착순 제공하고 스노위랜드 곳곳에 설치된 4m 자이언트 펭수와 인증샷을 찍을 수도 있다.  
 
돼지띠 고객(47년, 59년, 71년, 83년, 95년)과 2019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50% 할인 혜택도 마련했으며,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애플워치·아이폰11프로·닌텐도 등을 주는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사진=대명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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