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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대중화의 선두주자 곱창이야기, SBS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지원




곱창 대중화의 선두주자 곱창이야기가 지난 13일 첫 방영한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제작지원을 통해 한우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매주 금,토 밤10시에 방송되는 SBS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지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이야기를 그린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화려한 그라운드 뒤편에서 선수만큼 격렬한 전략과 노력, 눈물과 땀이 뒤섞인 일상을 사는 프런트들의 이야기에 주목한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스토브리그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곱창이야기 본사는 이번 SBS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제작지원을 100% 본사 비용으로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가맹점까지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하고 극중 매장 직업군으로 브랜드의 특징과 주요메뉴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시청자들과의 친숙한 이미지를 구현하여 브랜드 경쟁력에 나선다고 전했다.

한편, ㈜기성피제이에스는 곱창이야기를 운영하는 한우소곱창전문점 프랜차이즈 운영 전문기업으로 곱창이야기는 소곱창 특유의 냄새는 없애고 맛은 더욱 풍부하게 하는 특제 “마법의 눈꽃가루”와 곡물가루와 죽염을 섞은 본사의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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