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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피언스리그 판타지 풋볼 베스트11 선정

최근 발롱도르 투초표 순위에서 22위에 오른 손흥민이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판타지 폿볼팀에 뽑혔다. [사진 유럽축구연맹 캡처]

최근 발롱도르 투초표 순위에서 22위에 오른 손흥민이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판타지 폿볼팀에 뽑혔다. [사진 유럽축구연맹 캡처]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이 선정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UEFA는 14일(한국시각) 2019~20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판타지 풋볼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미드필더 4명 중 한 자리를 꿰찼다.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하킴 지예흐(아약스),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5골을 몰아치며 토트넘의 16강행을 이끌었다. 
 
판타지 풋볼팀은 UEFA에서 운영하는 게임 '판타지 풋볼'의 점수를 바탕으로 베스트11을 뽑는다. 공격 부문엔 킬리안 음바페(PSG),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 데뷔 시즌에 8골을 터뜨린 특급 신예 엘링 홀란드(잘츠부르크)가 뽑혔다. 
 
수비는 아쉬샤프 하키미(도르트문트)와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아약스), 후안 베르나트가 3백을 이뤘고, 골키퍼는 케일러 나바스(이상 PSG)가 차지했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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