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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을 동시에’ 정준·김유지, 광고 전속모델 발탁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공개커플로 출연 중인 정준(40)과 김유지(27) 커플이 광고에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화장빨레이저’의 홍보모델에 발탁돼 최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화장빨레이저 관계자는 “정준과김유지 커플을 보고 브랜드의 컨셉에 잘 맞는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발탁했다”며 “두 사람의 깨끗한 피부와 동안 페이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촬영과 콘텐츠를 만들어 화장빨레이저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3’에서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실제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등 실제 연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28일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키스를 선보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두 사람의 이름이 오르는 등 화제를 보았다.  
 
정준은 당시 키스신에 대해 “드라마에서도 뽀뽀하는 건데 왜들 그러느냐. 수영장에서의 분위기가 안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정준이 지인들에게 김유지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은 김유지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에게 “공개 데이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만난 시간은 짧은데 깊이와 책임감은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보다 크다”라며 “공개적으로 하기 때문에 다음 스탭까지 나는 혼자 상상한다. 결혼이라는 게 뭘까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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