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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고명숙 간호대학장 퇴임…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받기도

삼육대 간호대학 고명숙 학장은 1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갖고 23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는 고 학장의 정년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김성익 총장, 김일목 교목처장을 비롯해 동료교수, 직원, 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간호대학 김현영 교수와 3학년 박다은 학생은 플루트 듀엣으로 축가를 선사했다.
 
고 학장은 삼육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간호대학에서 간호학석사, 가톨릭대 간호대학에서 간호학박사를 취득했다. 1996년 삼육대 간호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대한간호행정학회 회장, 한국간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간호행정학회 학술이사를 역임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쳤으며, 2016년에는 학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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