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부츠 원조 브랜드’ 닥터마틴, 웹어워드 코리아 2019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닥터마틴 웹 어워드 코리아 2019 대상 수상, 닥터마틴 제공

닥터마틴 웹 어워드 코리아 2019 대상 수상, 닥터마틴 제공

바야흐로 부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앵클 부츠부터 롱부츠까지 거리마다 제 각각의 스타일링으로 부츠를 신은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겨울과 부츠를 대표하는 ‘원조’ 브랜드 닥터마틴이 있다. 올 상반기 샌들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닥터마틴의 질주는 멈출 줄 모르고 있다. 본격적인 부츠의 계절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오히려 그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실제로 닥터마틴의 성장세는 가히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닥터마틴 코리아의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15%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로 범위를 확대해봐도 전 세계 매출이 3년 연속 큰 폭으로 신장 중이며, 특히 안정적인 중국 진출을 바탕으로 한 향후 성장 가능성 역시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닥터마틴의 폭발적인 성장 배경으로는 △하이엔드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 △아이코닉 제품들과 신제품들의 균형 잡힌 성장,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글로벌 패션 트렌드 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히지만 무엇보다도 이커머스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단연 눈에 띈다. 닥터마틴 코리아의 이커머스 매출은 지난 7월 30일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런칭 이후 56% 신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12월 12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린 웹 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마케팅 이노베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웹 어워드 코리아는 현재 운영중인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3,500명으로 구성된 웹 어워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자, 웹 전문가 페스티벌 행사로 지난 2004년 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16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홈페이지 리뉴얼 런칭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단기간에 홈페이지를 안정화시켜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올 한해를 브랜드 재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온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마케팅∙이커머스 총괄 송지원 상무는 “그동안 온라인 유통 재정비를 통해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멤버십 정책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의 질을 높이는 등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고객들이 온라인에서도 닥터마틴만의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들의 숨은 니즈를 찾는 다양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브랜드 코어 강화와 신규 고객 유치 및 이커머스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일환으로 닥터마틴이 진출한 세계 60개국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진행되었다. 전체 프로젝트를 지휘한 션 오닐(Sean O’Neill) 최고디지털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는 “이커머스 시장이 가장 발달한 한국에서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한 것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우선 스마트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여 매출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반복적인 자체 검증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꾀했고, 나아가서는 발전 가능성이 가장 큰 한국 시장을 거점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계획했던 방향들이 옳았다는 사실이 여러 지표들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웹 어워드 코리아 2019의 위너로 선정된 것 역시 마라톤 중에 마시는 물처럼 달콤하면서도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자극제로 받아들여진다. 향후에도 긴 호흡을 가지고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을 리딩하는 한국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