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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 GD’ 양준일, “‘슈가맨3’ 이후 큰 사랑, 정말 감사” 영상 통화

미국 플로리다에서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양준일. [유튜브 캡처]

미국 플로리다에서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양준일. [유튜브 캡처]

최근 JTBC ‘슈가맨 3’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양준일(50)이 “다시 태어난 기분이었고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JTBC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은 12일 양준일과의 영상 통화를 공개했다.
 
영상 통화에서 양준일은 미국 플로리다로 돌아가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오늘은 쉬는 날이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놀러 나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또 “한국에 돌아갈 수 있게 해준 JTBC 제작진과 ‘슈가맨3’ 가족분들에 감사하다”며 “방송이 나간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여러분들은 정말 큰 사랑을 보내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한국에 다시 돌아가 무대에 설 날을 기다리고 있다. 나도 여러분들이 정말 그립다. 더 큰 사랑과 삶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양준일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990년대 음악방송 다시보기 유튜브 채널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탑골GD’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슈가맨은 그를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천재’라고 소개했다. 양준일은 ‘슈가맨3’에서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를 불렀다. 또 그가 TV브라운관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알렸고 이에 시청자들은 큰 응원을 보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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