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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상 수상"


척추과학 브랜드 쓰리에이치가 지난 10일, 대구 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에서 벤처기업 특별상부문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대구경북첨단벤처산업대상’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한 해동안 첨단벤처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업인들을 발굴, 사기 진작과 함께 첨단벤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첨단벤처기업 제품 전시회 및 교류 만찬,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구직자들의 벤처기업으로의 취업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는,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한 경영 노하우 공유 및 벤처기업가들의 협업을 강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쓰리에이치는 경혈 지압 온열침대를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다.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수한 품질 관리, 직원을 우선시하는 기업문화, 적극적인 고용창출 등 다방면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도 앞장서고 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가치를 추구하고 인류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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